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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울산카, 허위·미끼매물 꼼짝마!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7-12-01 조회수 1118

 

- 울산매매조합, 안전한 유통거래 질서 확립과
- 소비자 보호를 위한 홈페이지 운영 ‘큰 호응’

 

아직도 중고차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믿을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다 오랫동안 쌓여온 불신이 소비자들에게 각인된 결과이기도 하다.

특히 허위·미끼매물 피해 보도, 대포차 관련 보도는 중고차매매시장이 마치 불법행위의 온상인 것처럼 보이게 만들고 있다.

울산지역 중고차매매시장은 허위·미끼매물의 청정지역이며, 침수차 또는 대포차 거래와 같은 중고차 관련 불법행위는 없다 고는 하지만 소비자의 불신을 인식시킨 책임에서 마냥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이다.

또한 울산 경제의 극심한 침체로 소비심리가 차갑게 얼어붙은 실정에서 자정노력을 통해 실추된 이미지를 회복하고 침체된 업계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울산매매조합은 허위·미끼매물과 대포차의 원천적인 차단을 통해 투명하고 안전한 유통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보호에 일조할 수 있는 조합 홈페이지(www.carulsan.co.kr)를 운영, 차츰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어가고 있다.

정승철 조합장은 “울산카(UlsanCar)로 이름붙여진 매매조합의 홈페이지는 매매상사에서 제시신고와 동시에 자동으로 매매조합 홈페이지에 등록되며 매도신고 즉시 매물이 삭제되므로 허위미끼 매물이 존재할 수가 없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면서 “울산카는 정식으로 등록된 매매상사나 종사원이 아니면 중고차 매물을 등록할 수 없기에 더욱 더 믿을 수 있고 차후 AS 등의 보장을 받을 수가 있다”고 강조했다.

울산카(UlsanCar)는 4000대 이상의 다양하고 방대한 중고차 매물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선택의 폭을 넓히고 편리하게 매물을 볼 수 있게 했다는 점과 조합에서 직접 운영해 신뢰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침체된 매매업계 활성화에 기여해 울산의 중고차 시장과 울산매매조합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